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로 인해 상처 입으시고 모욕을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는 그분의 독생자에게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죽음을 안겨주었습니다. 우리의 부끄러운 행동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통해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분은 따뜻하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살펴 주실 뿐 아니라, 우리가 언젠가 그분의 영광안에 참예할 수 있도록 천국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감사할 줄 모르고 교만하며, 믿기 힘들도록 끊임없이 반복해서 하나님께 반항합니다. 그분의 행하심과 인도하심을 이해할 수 없을 때마다 우리는 그분을 정죄하며, 그분이 우리에게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분열되고 그분으로부터 아무런 도움과 위로도 얻지 못할 때 우리는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오직 겸손한 자에게만 임합니다. (시 96:1)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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