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당신은 넘어져서 더럽혀지셨습니까? 더 이상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가기가 두렵고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지십니까? 하지만 하나님이 당신을 기다리고 계시는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하나님은 어머니가 넘어져 더러워진 아이를 기다리듯이, 죄로 인해 넘어진 그분의 자녀를 기다리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독생자의 보혈로 씻어 깨끗케 해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분께 나아오십시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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