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우리의 참 아버지 이십니다. 자녀들을 훈계하고 응징하는 것은 그분의 본성 중 하나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사람들이 재난을 향해 돌진하여 이 땅과 영원에서의 삶을 망쳐버리는 것을 그냥 보고만 계실 수가 없으십니다. 그들로 하여금 듣게 할 다른 방법이 없다면, 하나님은 단 몇 명이라도 구원하기 위해, 경고와 응징의 방법에 의지할 수밖에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훈계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수많은 징계와 심판의 채찍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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