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이 당신과 맞서 싸우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하나님이 당신과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고 느껴질 때마다, 정작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싸우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시며,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입니다.
때로 하나님이 당신의 적처럼 행동하시는 것은 –언젠가 야곱에게 그렇게 하신 것처럼 당신이 믿음의 싸움에서 견디어 내도록 도전하시기 위함입니다. 야곱처럼 끊임없이 되뇌이십시오.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놓지 못하겠나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러한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그분의 위대한 사명을 맡길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창세기 32)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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