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성경에는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니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시편 27:10)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도움과 모든 지원이 끊겼을 때에야,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팡이에만 의지하는 사람은 스스로 걷는 법을 배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우리 마음에 도전하시는 이유입니다.
‘나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도록 지팡이를 버려라. 나의 힘으로 너의 길을 걸을 때, 승리와 기쁨은 네 것이 될 것이다. 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아라.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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