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이 당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더 이상 그분께 나아갈 수 없습니까? 당신의 실패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너무 크다고 생각하십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실패한 사실을 받아들이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예, 하나님, 제가 넘어졌습니다.‘ 라고 고백할 줄 아는 것이 솔직한 것입니다. 그것은 용기와 겸손의 표시입니다.
‘예’라는 고백은 아버지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그로 인해 은혜의 물줄기가 당신에게 쏟아질 것입니다. 잘못을 저질렀던 사람 앞에서 당신의 실수를 인정하면, 그 사람의 마음의 문 또한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 얼마나 은혜로운 기회인지요.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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