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사랑의 아버지는 자녀의 눈물에 대한 풍성한 보상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직접 우리 눈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기 원하십니다. 탕자의 아버지처럼 그분은 우리를 두 팔로 안아 주시고, 사랑을 쏟아 부어 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의 고통 후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주시길 원하십니다. 축제와 기쁨이 우리를 감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끝없는 축복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충만한 기쁨으로 추수 때와 같은 이 땅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이러한 영광의 결말에 우리 생각의 촛점을 맞출 때, 우리의 고난은 한층 가볍게 느껴질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4, 고린도후서 4:17)

 

Taken from Father of Comfort by M. Basilea Sc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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