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고난의 길에서 아무런 위로도 받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십자가 아래 스스로를 충분히 굽혀 낮추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아직도 ‘하나님 아버지, 기꺼이 제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저에게는 그 십자가가 필요합니다.‘라고 전심으로 고백하지 못하기 때문은 아닙니까? ‘예, 아버지’라는 기도에는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그 기도가 당신의 십자가를 가볍게 해 줄 것입니다. 당신은 그 안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예’ 라고 한마디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위로를 받으실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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