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그분 마음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사랑할 때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될 줄을 아십니다. 그분의 탄원이 들리는 듯 하지 않습니까?
‘내가 너를 사랑한 것과 같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을 하여라. 아버지께서 악인을 견디듯이 너에게 악을 행하는 자를 참아주어라. 말과 행동으로 네게 행해진 악을 사랑으로 갚아주어라. 늘 상대방을 위해 최선을 생각하는 사랑, 결코 지칠 줄 모르며, 모든 것을 참는 그런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여라.‘
이러한 사랑은 승리합니다. 이러한 사랑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에서우리에게로 흘러오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랑을 얻는 것이 우리의 가장 간절한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라는 예수님의 약속은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6:24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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