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된 사람들은 복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엄하게 응징하실 때도, 그분의 사랑에 대한 의심으로 번민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는 그분이 자신을 응징하실 때에도 그 동기는 사랑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악행으로 인해 자신들을 응징하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에 숨겨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어린아이와 같이 작아지도록 자신을 겸손히 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징계 속에서도 아버지의 뜻에서 편히 쉴 것이며, 그분의 훈련이 당신의 삶에 유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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