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어떠한지 알기 원하십니까? 그러면 ‘다시는 너희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진정으로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죄로부터 떠나면, 우리의 가장 심각하고 무거운 죄마저도 잊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결코 잊지 않으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그분을 향한 사랑으로 우리가 행한 가장 작은 선행과 희생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 하나님의 행하심은, 우리에게 암흑의 때에도 그분의 사랑을 신뢰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입니다.
예레미야 31:34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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