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안전함과 거룩한 자유함, 사랑과 행복 등 천국의 모든 축복은 자녀들을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낮아짐과 겸손함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 됨을 날마다 연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그들은 남들 앞에서 스스로 낮아지며, 아무것도 아닌 취급을 받거나 가장 낮은 자리에 앉기를 기뻐합니다. 그들은 어린 아이처럼 다른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드립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국이 어린아이들을 위한 곳 (마태복음 19:14)이라는 약속의 진리를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땅에서도 천국의 향취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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