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왜 우리는 종종 짜증내고 불안해하며 동요합니까? 근심과 화는 하나님이 우리 삶 속에서 일하시고 우리의 일을 축복하시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우리의 문제의 뿌리는 ‘자기 의’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이루려고 합니다. 아직 우리의 의지를 하나님께 내려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에 끌려가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멈춰 서십시오. 하나님 앞에 잠잠하십시오. 당신의 뜻을 하나님 앞에 내어드리시고,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당신이 무슨 일을 하시든, 어떠한 길로 인도하시든, 나의 어떠한 뜻을 거절하시든 전적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당신의 모든 계획은 선하십니다. 나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나 자신을 하나님의 뜻에 맡겨드립니다. 주 예수님, 당신이 아집과 근심에서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당신의 가슴에 흘러들어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며, 당신의 일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