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슬픔과 고민에 빠져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왜 그렇게 낙담하고 침울해하고 있느냐? 너를 도와줄 방법이 내게 있단다. 기대를 가지고 나의 도움을 기다려 보거라. 도움은 반드시 올 것이다. 오늘 너를 짓누르는 바로 그것으로 인해 언젠가 기쁜 마음으로 나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도움을 기대하며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확신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도움의 날을 맞기까지 담대히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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