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 아버지는 그분의 아들을 향한 사랑 때문에 자발적으로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자녀들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분은 예수님을 위해 그들이 끌어안은 가난과 비천함, 그리고 갖가지 고난으로 인해 고통스럽기만 한 자녀들의 모습을 보는 것을 견딜 수 없어하십니다. 하나님은 누누이 자녀들의 기력을 북돋워 주시며 그들에게 기쁨을 주십니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야할 때 그것들을 기대하며 살아가십시오. 그러한 새로운 힘과 축복을 기대하는 자들은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원망으로 마음의 문을 닫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통로를 막아버릴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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