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April

마음이 낙담되고 아무런 도움의 손길도 눈에 보이지 않을 때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1)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돕기 원하십니다. 그분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도울 수밖에 없으므로, 그분의 도움은 우리에게 보장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유일한 때는 우리가 도움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스스로 불행 속에 머물도록 운명지을 때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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