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Mai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누군가 우리의 걱정을 아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생각을 통과하는 모든 근심을 보십니다. 근심이 가져오는 아픔을 아시면서 우리를 돕기 원하십니다. 우리를 돌보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는지요? 우리의 걱정을 다루시고자 아무 길도 더 이상 보지 못하는 곳에 길을 평탄케 해 주시고 견딜 수 없는 상황도 그분의 길로 변화시켜 주시며 도움을 보내 주십니다. 당신의 근심거리들을 당신의 하나님 아버지께 맡기십시오. 당신의 환난들에 도움을 보내주실 것을 미리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마음이 평강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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