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Mai
 

하나님의 다루심으로 인해 괴로우십니까? 더 이상 그분을 이해할 수 없으십니까? 하지만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죄악된 피조물인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생각과 그분의 인도하심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분은 더 이상 하나님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그분의 방법은 우리의 것보다 차원이 높아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항상 사랑으로 비롯되며, 언제나 아름다운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최선을 도모하시며, 그분의 영원한 목적을 놀랍게 이루시고, 모든 것들을 경이로운 결말에 이루실 것입니다. 자신이 누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당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 하십시오. 당신은 하나님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분을 주저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모든 정신적 고통에서 자유하게 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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