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시편 27:5 개역개정
 
어머니가 두려워하는 아이를 그 팔로 감싸 안아 두려움의 대상을 보지 못하게 하듯이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에게 그러하십니다. 재난의 시기에 그분은 참사를 전혀 보지 못하도록 우리의 눈을 가리고 그 팔로 우리를 감싸 안아 보호하실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에 안겨 우리는 안정감을 느낄 것입니다. 그분의 임재가 우리를 보호 벽과 같이 둘러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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