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낙심되어 하나님을 기뻐할 수 없는지요? 당신에게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를 선포하기 시작하십시오:
 
“주님은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언제나 나의 최선을 생각하시는 사랑의 아버지 이십니다.
주님은 하늘의 영광을 위해 나를 준비시켜 주시면서 내 삶에 시작하신 일을 마치실 것입니다.
주님은 전능하셔서 나에게 피난처와 보호자가 되어 주십니다.
주님은 날 구속하시려고 주의 외아들을 내어 주셨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하나님에 관한 여러가지 진리를 생각하게 되면 당신의 마음 속에 슬픔이 사라지고 기쁨이 새롭게 불일 듯 일어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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