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기를 갈망하십니까? 하나님의 아버지 손길을 바라보십시오. 그 손이 인간의 삶 속에 행하시는 일들을 보십시오. 아버지의 손은 탕자와 같이 깊이 참회하고 ‘아버지, 제가 하나님과 당신께 죄를 지었나이다.‘ (누가복음 15:21-22) 라고 고백하며 그분께 나아가는 자들에게 의의 예복을 입히시고 거룩한 사랑의 반지를 끼워주십니다. 죄와 실패가 당신을 슬프게 할 때, 아버지의 손에 당신을 맡기십시오. 그분의 손이 당신의 고통을 어루만지고 무한한 친절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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