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스스로 당신의 아버지라 하시는 하나님께서 왜 당신에게 그토록 무거운 십자가를 지우시는 지 이해할 수 없습니까? 당신은 우리가 모두 죄인이라는 사실을 혹시 잊지는 않으셨는지요? 모든 죄인은 훈련되고, 정결케 되며 번화되기 위해 십자가와 고난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결코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거룩함이 없는 어느 누구도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12:10,14) 그러나 이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주어지는 온갖 어려운 길들은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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