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주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죄를 범합니다. 원칙적으로 우리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곁에서 위선자처럼 아버지를 떠나 살고 있는 우리의 죄를 숨기며 변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순간마다 아버지와 자녀로서의 의존관계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스스로 살펴야 합니다. 성령님께 조명하여 주시길 간구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과 상관없이 우리 의지대로 계획하며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아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지극히 하찮게 보이는 일에서조차도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는 삶을 살게 될 때 우리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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