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li

 

하나님 아버지 집의 대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열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대문 밖에서 살아갑니다. 슬프게도 우리는 아버지의 집에 거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 인지 거의 알아내지 못한 것입니다. 집에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기쁨과 안전에 둘러싸여, 자기는 사랑받고 있으며 자기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아버지에게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가 구하거나 상상할 수 있는 것 이상의 도움과 조언을 받습니다. 아버지의 뜻과 그 인도하심에 의탁되어져 있습니다. 아버지의 용서를 받으며 자기의 가장 깊은 요구가 충족됨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의존적이며 그리고 아무 영향력이나 이름이 없는 작은 아이처럼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실 때는 우리를 아버지의 집으로 인도하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하시겠습니까?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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