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근심은 스스로를 중시한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들이 우리 혼자의 힘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을 스스로 책임지고 정리하며, 난관을 해결해야 하는 것도 우리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 자녀로서 하나님 아버지께 의지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힘과 능력에 의지하는 대신, 아버지의 지혜와 능력에 의지합니다. 그분께 의지할 때, 우리의 근심은 자취를 감출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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