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당신의 사생활과 사역에 짐을 놓아두셨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그 짐을 감당할 수 있을 만한 힘과 능력 또한 하나님이 주셨음을 믿으십시오. 그분은 공급함 없이 명령만 하는 완고한 주인이 아닙니다. 그분은 당신의 힘과 능력을 이미 파악하셨습니다. 이 상황에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시고, 이미 도움의 길을 예비하셨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완고한 주인으로 단정 짓는 사람들은 필요한 힘을 공급받을 수 없습니다. 그들의 불신과 불평, 그리고 반항이 하나님의 도움의 통로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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