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August

 

우리가 두려움과 고뇌로 압도되기 직전에 있을 때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호소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그 말씀은 곧 ‘지옥을 천국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라. 그러면 고통 중에 천국의 향취를 맛볼 것이다.‘ 라는 뜻을 의미합니다. 최초의 기독교 순교자인 스데반과 그 뒤를 이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때, 우리도 같은 경험을 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