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August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랑의 대상과 함께 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 그 사람이 고통 받고 있을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라고 성경이 말씀하시듯이, 타오르는 전쟁의 화염 속에 던져진 것 같은 가장 큰 역경 속에서 주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방에서 둘러싸 다가오는 공포로부터 보호하실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시편 91:15; 125:2)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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