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August

 

당신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겐 아무 은사도, 재능도, 힘도 없어. 난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어.‘
주님은 이렇게 대답해 주십니다.
‘이제야 내가 일할 시간이 왔구나. 나는 내 능력을 인간의 능력과 나누지 않는단다. 그렇지만, 스스로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나의 능력을 증명한단다. 그런 사람들 안에서만 내 능력이 드러나기 때문이야.‘
당신의 무능함과 연약함을 기뻐하십시오. 그로 인해 하나님의 능력이 당신의 삶 가운데 드러나고, 영향력을 나타낼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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