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사랑은 관대합니다. 사랑의 실체이신 하나님은 모든 좋은 것들을 넘치도록 부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관대함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하지만 우리는 종종 우리의 소유에 집착하여 어려움과 필요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지 못합니다. 그럴 때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께서는 우리를 바로 잡으실 때까지 그분의 축복을 보류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복음 6:38)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