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너무나 자주 하나님의 형상과 구속의 은혜를 드러내지 못하는 우리들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의 고통이 얼마나 클지 상상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우리 속에 회복된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 원하는 그분의 불타는 소망이 없었더라면, 아버지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십자가에서 죽도록 버려두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받은 한 사람으로서, 당신은 얼마나 열심으로 당신의 삶 속에 그분의 형상을 드러내고자 소망하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거룩을 목표삼아 살아갈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룩해지고자 애쓰는 사람은 거룩해질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속하신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3)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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