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하나님은 우리를 아버지처럼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고난의 끝에 언제나 영적인 재충전의 시간이 따라오도록 마음을 쓰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역경 속의 자녀가 원수의 목전에서 앉아 먹을 식탁을 이미 준비하셨습니다.(시편 23:5) 눈물의 때 이후에 그분의 자녀들은 기뻐 뛰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통 중에도 그 뒤에 반드시 따라오게 될 기쁨의 시간을 고대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을 짓누르는 슬픔의 힘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