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갈보리의 희생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삼아주심으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아버지의 사랑을 신뢰하며 참 자녀로서 살 수 있도록, 율법의 멍에로부터 우리를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누군가가 아버지를 사랑함에, 율법주의와 내적인 긴장, 그리고 편협함과 불행한 마음으로 한다면 곧 그 사랑은 사라집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당신도 그분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 자녀로서의 행복을 맛볼 것입니다. 당신은 모든 일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자연스러움과 걱정 없는 아이 같은 기쁨이 많은 사람들을 아버지께로 이끌게 될 것입니다. 행복함과 명랑함, 그리고 안정된 인격으로 드러나는 진정한 자녀다움보다 더 설득적인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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