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당신의 마음은 울부짖고 있습니다.
‘더 이상 계속하고 싶지 않아. 모든 게 너무 힘들어 더는 견딜 수가 없어.’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으로 말씀하십니다. ‘나는 칠흑 같은 밤중에서도 나를 신뢰하고, 끝까지 인내하며 나의 인도에 순종하고 따를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에서 곁길로 나가지 마십시오. 속으로 불평하며 그 길을 저버리거나 자기 연민에 빠지지도 마십시오. 그러한 행위는 당신에게 영원한 영광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오히려 사랑으로 당신을 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언젠가 천국의 영광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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