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를 훈련하고 심판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그러한 때에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녀들은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를 심판하게 하시는 사랑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녀들은, 가장 힘겨운 징계나 인도하심 가운데서도 아버지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우리와 그분과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분의 이해할 수 없는 뜻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마다 반항적으로 대응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를 유지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노예와 같습니까?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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