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누군가가 당신에게 잘못을 저질렀군요. 당신의 마음은 상처 입었습니다. 당신은 스스로의 오명을 벗고 상대방의 사과를 받아 내기 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그 상황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에, 당신이 당한 모든 일들을 누군가가 보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바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불의로 인해 고통 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계시는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을 모든 원수 위에 승리자로 영광 중에 부활케 하시어, 그 명예를 회복해 주셨습니다.
 
시편기자의 글은 당신에게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결백을 증명해 주시도록 당신의 송사를 그분께 맡기십시오. 당신을 돌보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는 반드시 당신의 요청을 들어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의 몫을 다해야 합니다. 스스로 보복하려 하지 마십시오. 쓴 뿌리가 당신의 마음에 침입하지 않도록 기도하십시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라는 말씀은 주님이 당신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당신은 원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시편 9:4, 누가복음 6:27)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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