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참 아버지 이십니다. 어진 아버지는 그의 자녀가 행하는 가장 작은 것에까지 주의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얼마나 더 그러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은밀히 행하는 가장 작은 일들, 작은 희생, 어떤 친절한 행위…는 하나님께 기록되어집니다. 그 심령에 소중히 간직하셨다가 어느 날 공개적으로 보상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심판 날에 보상하시는 광대하신 분으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각 행위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마음이 벅차오르지 않으십니까? 그분은 죄인 된 우리들의 지극히 작은 사랑의 행위도 갚아주시며, 우리가 흘린 모든 눈물을 기록하십니다. 가장 어두운 시기에 이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이 무한하신 것 처럼 그분을 향한 당신의 신뢰도 한이 없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6:4, 시편 56:8)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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