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당신이 가야하는 어려운 고난의 길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몰라 고민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길은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걸음마다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고난의 길에서 밤이 나를 덮을 때에도 다가올 축복으로 인해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선하시고 사랑과 친절로 가득하십니다. 그분께 속한 자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길은 선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에 위로가 찾아들고 밤으로부터 새 생명이 탄생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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