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주님은 “나를 사랑하라”고 당신에게 요청하십니다. 당신 안에서 아무런 사랑을 느낄 수 없어서 슬퍼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사랑은 단순한 감정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유혹과 시험 속에서 순종과 신실한 인내로 나타납니다. 당신의 그 신실함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사랑의 또 다른 증거는 언제나 하나님과 그분의 길만을 택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산다면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을 준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당신에게 주신 그분의 약속을 지키실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의 사랑을 갚아주시고 당신의 마음 가운데 오셔서 당신과 함께 거하실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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