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어린아이와 같은 기도에는 익숙치 않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자신들의 교만과 자기 확신, 하나님의 징계에 대한 반항, 그리고 힘과 명예를 향한 탐욕에서 돌이키는데 실패합니다. 그러한 태도로 어떻게 어린아이와 같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참 자녀로서 그분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의 기도는 구름을 통과합니다.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기 위해서, 당신을 겸손케 하는 경험들을 기꺼이 견디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기도는 능력을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Aus “Der niemand traurig sehen kann” von M. Basilea Schlink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