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크리스마스는 기쁨의 축제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기쁨에 목말라 합니다. 우리는 자주 무거운 짐 아래 눌려 있고 괴로워합니다. 그러나 그 거룩한 밤에 그 모든 것보다 가장 위대하신 분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짐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당신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들을 주님 앞에 가져오십시오. 주님은 당신을 기다리고 계시고 짐과 문제들로부터 해방시켜주시며 당신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주님은 당신에게서 그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요16:22)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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