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고귀한 선물로서 그분의 성품, 곧 사랑을 주기 원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줌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사랑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 사람의 마음을 살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자신을 속일 수 없어 곧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사랑을 소유한 자는 사람들이 적대시하고 외적으로 불편하게 할 지라도 심령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원수에게도 선을 행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 마음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거처가 마련되도록 자기사랑을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모든 것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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