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의 아들이 한 장소 – 베들레헴에 사람으로 누이셨습니다. 그 이후 이 세상은 그전과 다른 하나님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구속하시려고 예수께서 사람이 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비록 불의로 가득할 지라도 오늘도 여전히 이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성탄절에 구유 안의 아기 예수께 가까이 나아갈 때 주님의 크신 사랑에 대해 새롭게 체험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런 예수님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있어서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요구되는 이유는 주님만이 우리의 슬픔, 우리의 두려움을 이기시며 이기실 수 있는 오직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외투처럼 우리를 감싸고 있는 주님의 사랑은 미움과 죽음보다 더 강합니다.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곤경에 빠뜨리지 않으십니다. 그와 달리 문제가 크면 클수록 자신을 더욱 더 강하게 나타내 보이십니다.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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