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이 당신에게 지우신 짐이 너무 무거워 감당하기 힘드십니까? 그 짐을 기쁜 마음으로 한 걸음씩 지고 나아가지 않기 때문은 아닙니까? 혹시 당신이 과연 그 짐을 질 수 있을지, 반복해서 손에 들고 무게를 재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렇게는 결코 그 짐을 질 수 없습니다. 그런 식의 생각은 당신을 자기 연민에 빠뜨려, 결국 짐을 질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당신이 기쁜 마음으로 십자가를 어깨에 지는 순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십자가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사랑으로 무게를 재셨으니 결코 무겁지 않습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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