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우리의 사랑은 아버지 하나님께 매우 소중합니다. 그분은 우리의 사랑에 높은 가치를 두십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의 사랑을 요구하시며, 그분의 사랑으로 갚아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마음속을 그분의 거처로 삼길 원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그분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당신께 찾아오시기 원하십니다. 이 상상을 넘어서는 특권이자 영광을 하찮게 내어버리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당신의 사랑을 드리십시오. 어떻게 그리할 수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십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이것은 감정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그분의 계명, 무엇보다도 사랑과 원한을 품지 않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견디는 – 그분의 사랑의 계명에 대한 순종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을 지키려고 날마다 노력하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가장 깊이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요 14:21, 고전 13)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