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벗어나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기

여러 작업장에서 일손을 돕는 시간 이외에 개인적인 기도와 경건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충분히 주어집니다. 저희 작은 땅 가나안의 ‘갈릴리 호수’ 및 예수고난동산 에서 이러한 기회를 누리실 수 있길 바랍니다. 아침과 저녁식사는 머무시는 게스트하우스에서 각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준비해 드실 수 있습니다. 점심은 다른 손님들과 함께 하나의 대가족으로 드실 수 있게 제공됩니다.

소규모로 구성된 다국적 자원봉사자 가족들의 일상생활은 작업 및 기도와 경배 시간, 믿음을 더욱 깊게 하는 시간들로 균형있게 짜여져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은 식사 시간에 서로간의 생각과 아이디어, 질문을 나누며 교제하는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하면서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자매들이 젊은 여성 봉사자들을, 형제들이 청년들을 영적으로 섬겨 드립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경쟁심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자기보다 서로 남을 낫게 여기십시오. 또한 여러분은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일도 돌보아 주십시오.” (빌립보서 2:3-4, 새번역)
규칙적인 일상 가운데 발생하는 문제들을 가능한대로 바로 처리하기 위해 우리는 위 말씀을 규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의 시간과 힘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서 함께 하는 삶과 작업을 방해하는 문제들로 인해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일과 속에서 촛점을 두고 싶은 중요한 내용은:
 

예수님, 내 삶의 우선순위는 주님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과 이야기하며 주님을 위해 일하길 원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과 함께 생각하며 결정하길 원합니다.
주님 없이 어떤 일도 행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께 굳게 붙어 있게 하시고
여기 이 자리에 주님이 계시오니
항상 주의 거룩한 임재 가운데 살게 하소서.

전화번호: +49 6151 5392-0
이메일: reception(at)kanaan.org
(영어 혹은 독일어 사용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