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고난 주간과 부활절을 위해

Kreuz und Auferstehung

 

 

“누구든지 나를 섬기고자 하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내 종도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하게 여기실 것이다.” (요한복음 12:26 현대인의 성경)

 

사순절을 보내는 가나안의 저희들에게 특별히 다가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중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지금 바로, 어떤 외부 환경과 또 핍박에 의해 강요되는 것이 아닌 자유의지로, 주의 부르심을 따르고 있는 것을 주께서 보시게 된다면 주께 얼마나 큰 위로가 되겠습니까?

 

“예수님의 고난을 떠올리며 되새기는 일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께  가장 가까이 나아가게 합니다. 주님의 고난은 주님의 마음을 계시합니다. 예수께서 겪으신 고난을 보면서 우리는 주의 길을 따르라는 그 부르심에 응하여 우리의 사랑과 감사를 보여드리기 원합니다. 세상이 보아야 하는 것은 고난 속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승리하신 예수님이 사람들로부터 비추어 나오는 것입니다.”
(바실레아슐링크) 

 

원하시면 독일어(한글자막) 경배찬양 영상과 함께 몇 분간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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