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탄일밤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날마다 기뻐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을 위해 사랑으로 즐거운 놀라움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독생자를 우리와 형제삼아 주신 것이 그 증거입니다. 진실하신 사랑의 아버지는 당신의 오늘뿐 아니라 당신의 삶 전체를 위해 좋은 것들만을 계획하셨습니다. 기대로 가득한 눈을 열어 그것들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행복과 감사로 가득 차고, 사랑의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축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von M. Basilea Sc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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