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오 길의 제자들과 부활하신 주님

Datum: 04.05.2019

바로 그 날 두 제자가 예루살렘에서 11킬로미터쯤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내려가면서 최근에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가까이 가셔서 그들과 동행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너희가 길을 가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슬픈 표정을 지으며 멈춰 섰다…그들은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 말씀을 설명해 주실 때 우리 마음이 속에서 뜨겁지 않더냐?’ 하고 서로 말하였다.
누가복음 24:13-32 현대인의 성경

 

엠마오 질문 ᅳ 엠마오 답변

 

“저는 더 이상 아무 길을 보지 못합니다, 눈 앞이 캄캄합니다”
ᅳ “오 밤이 지나면 항상 빛이 찾아오는 것을 믿어라.”

 

“제 소망은 깨어졌습니다, 모든 것은 다 끝났습니다.”
ᅳ “잠시만 더 기다려라, ‘아멘!’ 하게 될 것이다.”

 

“저는 헛되이 기다렸습니다, 기만 당했습니다.”
ᅳ “하나님은 결코 속이지 않으신다, 이 사실을 네 가슴 속 깊이 새겨라.”

 

“저는 오직 모든 것이 무의미함을 봅니다.”
ᅳ “오, 그런 고난은 영광을 가져온다는 것을 믿어라.”

 

“제 마음은 슬픔의 무덤 속에 묻혀 있습니다.”
ᅳ “눈물을 흘려도 기쁨이 찾아올 것이다, 네 고난도 그렇게 마쳐질 것이다.”

 

“제 마음 깊은 곳, 하나님의 길을 더 이상 이해할 수 없습니다.”
ᅳ “온전히 아버지를 신뢰하라, 그러면 도움이 생길 것이다.”

 

엠마오 – 아침이 동튼다!
엠마오 – 근심이 사라진다!
엠마오 – 주께서 거기 계신다!
엠마오 – 마음이 속에서 뜨거워진다!
엠마오 – 아픔이 사라진다!
예수님, 예수님, 주께서 곁에 계셔서
사랑의 식탁을 베푸시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The Holy Land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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