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하나님은 자신을 당신의 ‘아버지’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자녀인 당신이 그분을 사랑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자녀의 사랑을 기뻐하시는 그분은 당신의 사랑을 찾고 계십니다. 하지만, 당신이…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화요일, den 19.02.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슬픔과 우울함을 떨쳐버리기 힘들 때,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예, 아버지, 제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이러한 고백은 당신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것입니다.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월요일, den 18.02.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우리 인생에 관한한, 우리는 건축가가 아니라 공사장의 인부들입니다. 우리의 삶 전체를 우리는 계획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설계자로 청사진을 들고…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일요일, den 17.02.2019

가나안의 오늘말씀

Kanaan in Winter

예수님은 우리에게, 보잘것없는 죄인인우리가 영광스럽고 장엄한 우주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는 기쁨의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이 놀라운…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토요일, den 16.02.2019